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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민연금 1%, 공공 임대주택 투자 논란! 연금 18조 투입, 득일까 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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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국민연금 1%, 공공 임대주택 투자 논란! 연금 18조 투입, 득일까 실일까?  안녕하세요, 윤인싸입니다! 최근 경제 뉴스 뜨겁게 달구고 있는 '국민연금기금의  공공 임대주택 대체투자 검토' 이슈에 대해 핵심만 짚어서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릴게요.  정부와 여당이 1800조 원이 넘는 거대한 국민연금기금 중 1%를 공공주택 사업 재원으로 투입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하는데요. 과연 이 소식이 우리 삶과 국민연금, 그리고 부동산 시장에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꼼꼼히 살펴볼까요? 1. 이번 이슈의 핵심 내용 요약  최근 치솟은 분양가와 대출 규제 여파로 청약 통장을 던지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공공주택 사업의 핵심 재원인 주택도시기금에 빨간불이 켜졌습니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정부와 여당(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은 기획예산처 및 국토교통부와 함께 1800조 원에 달하는 국민연금기금의 1% (약 18조 원 이상)를 공공 임대주택 공급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테이블 위에 올렸습니다. 추진 배경 : 청약 이탈 가속화로 부족해진 공공주택 공급 재원을 탄탄한 국민연금으로 메우겠다는 복안입니다. 기대 효과 (찬성 측 입장) : 해외 투자 중심에서 벗어나 국내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거두고, 동시에 청년 및 서민들을 위한 고품질 공공 임대주택을 대량 공급하여 '국부의 선순환'을 이뤄내겠다는 것입니다. 핵심 쟁점 (수익률 이견 ):       -  정부 입장 : 국채 수익률 수준인 4%대 의 안정적인 수익만 보장되어도 충분히 투자가 가능하다는 시각입니다.       -  국민연금 입장 : 가입자의 소중한 노후 자금을 다루는 만큼 최소 7% 수준 의 수익률이 보장되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2. 이런 일이 발생한다면, 우리의 삶에 끼칠 영향은?  만약 국민연금 자금이 공공 임대주택 건설에 실제로 투입된다면, 우리 서민들과 무주택자들의 주거 환경에...

"국민연금 비상이다!" 상반기 국내주식 평가액 23% 폭락과 위험한도 초과 사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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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비상이다!" 상반기 국내주식 평가액 23% 폭락과 위험한도 초과 사태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대한민국 경제 팩트체커 윤인싸입니다! 오늘 우리가 함께 정조준할 초대형 핫이슈는 바로 대한민국의 든든한 곶간이자 국민들의 노후 자금인 ‘국민연금’의 비상 사태 입니다.  최근 국내 증시가 롤러코스터를 타듯 극심한 변동성을 보이면서 국민연금의 성적표에 빨간불이 제대로 켜졌는데요. 상반기에 국내 주식 비중을 야심 차게 늘렸다가 직격탄을 맞은 상황입니다. 도대체 국민연금 곳간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이 사태가 우리 경제와 자산 시장에 어떤 파장을 몰고 올지, 그리고 이 살벌한 장에서 우리 개미 투자자들이 취해야 할 생존 전략은 뭔지 아주 그냥 낱낱이 파헤쳐 드릴게요. 레스기릿! 1. 상반기 '국내주식 사랑'의 역습… 7월 한 달 만에 평가액 23% 증발  매일경제신문이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자료를 바탕으로 집계한 충격적인 통계부터 까보겠습니다. 올해 상반기 동안 국내 주식 목표 비중을 대폭 상향하며 증시 구원투수를 자처했던 국민연금의 행보,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대규모 평가액 급감 : 7월 말 기준 국민연금이 5% 이상 지분을 보유한 국내 상장사는 총 272개사, 이들의 지분 평가액은 무려 396조 원 에 달했습니다. 이는 통상 국민연금의 국내주식 전체 투자액의 약 93%를 차지하는 규모로, 이를 역산하면 국민연금은 국내 주식 전체에 약 420조 원 안팎을 쏟아붓고 있었던 셈입니다. 하지만 최근 코스피가 폭풍 1.5단 변동성에 노출되면서, 이 대량보유 주식들의 평가액이 전달 대비 무려 23%나 급감 해 버렸습니다. 위험한도 소진율 110% 초과 : 설상가상으로 기금운용본부가 설정한 리스크 관리 기준인 '위험한도 소진율'은 이미 110%를 넘어섰습니다. 시장이 출렁일 때 허용된 위험 범위를 이미 초과했기 때문에, 앞으로 기금 운용을 진두지휘해야 하는 국민연금의 어깨는 산더미 같은 짐을 짊어진 것처럼 한층 ...